카페
서울 신사 가로수길 이름을 불러주는 카페 그레이 그리스트밀
준일인가
2023. 7. 12. 00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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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여러분! 준일인가임돠:)
이번에 간 곳은 신사역 가로수길에 있는 '그레이 그리스트밀'
'대상을 가장 잘 돋보이게 해주는 컬러' Gray, '모든 것을 정성스럽고 친숙하게 우리의 것으로 만든다' Gristmill 라는 말임돠

그레이 그리스트밀은 신사역 8번 출구에서 도보로 8분 정도 거리에 있어요
GRAY GRISTMILL
매일 11:00-20:30
영업시간 변경 및 휴무일은 인스타에 업로드 됩니다:)

외관도 보시면 더 웅장한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사진을 안찍었다는 점...하하
무튼 들어가보시죠

그래서 그런지 사운드도 빵빵하네요 😉

보통 가로수길 카페 영업 시간은 11-21 이기 때문에 라스트 오더 20:30보다 10분 일찍 20:20에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
위에서 말했다시피 시간 변경 및 휴무일은 인스타에 업로드 한다고 하니 아래 링크 있으니 확인하면 되겠습니다:)



직원분이 주문하는 방법 자세히 알려주셔서 어렵지 않게 주문할 수 있어요!
원두는 취향대로 주문 하시면 됩니다!
저는 신맛을 안좋아해서 고소한 맛으로 PICK!


요즘 가로수길 카페는 다 이렇게 주는 걸까요?
(나만 몰랐남...)🤨


편안한 복장으로 일하는 카페만 보다가 정장 입고 하는 카페는 처음 보니까 더 신기한 경험이네요
그리고 오픈 키친이라 청결도 그만큼 신경쓰는게 보이네요:0

한 쪽벽면에는 그레이 그리스트밀 카페의 원두와 굿즈들로 전시되어 있으니 카페 인테리어 만큼
미니멀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텀블러나 머그잔 종류별로 있으니 선물하기 좋은거 같아요


따듯한 걸로 시켜서 라떼아트까지 들어갔슴다
아참 계산 할 때 이름을 여쭤보세요
그리고 주문하신 음료 나올 때 이름까지 같이 불러줘요...!

심플 그 잡채,,,,사고 싶지만 제 통장은 텅장이기 떄문에 하하핳

이것은 말이죠
나가기 전에 찍은 사진 임돠:)
가게 로고가 집인 만큼 괘적하고 아늑해서 좋았습니다
카페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
기분도 좋아지네요 ㅎㅎ
이렇게 신사 가로수길 카페 그레이 그리스트밀이었슴돠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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